타르타로스 온라인, 이번엔 비하인드 스토리 즐겨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금일(29일) 인티브소프트(대표 이주원)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스토리텔링 RPG 타르타로스 온라인에 인스턴트 챌린지와 미니 시나리오 '에픽퀘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인스턴트 챌린지 '봉인에서 풀려난 데스벨'은 지금까지 업데이트 되었던 3개의 상급 챌린지를 통해 받은 입장권을 가지고 입장할 수 있으며, 이 챌린지 미션을 통해 새로운 최상급의 무기 아바타와 장신구 아이템들 구할 수 있는 모드다.
또한, 에픽퀘스트는 메인 시나리오 외 번외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퀘스트로, 주인공이 아닌 NPC캐릭터들의 4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버샤드 마을'에서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주인공은 아니지만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는 NPC들의 사랑이야기, 탄생비화 등 이 담겨 있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 줄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2본부의 이경호 본부장은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메인 시나리오뿐 아니라, 각 마을에 등장하는 시나리오 NPC들도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다"며, "때문에 플레이를 진행 하면 할수록 더 새로운 아이템을 보상 받을 뿐 아니라, 깊은 내막의 이야기를 알게 돼 게임에 몰입 감을 더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르타로스 온라인(tartaros.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