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새로운 콘텐츠 ‘시간의 군열 : 티칼’ 추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 '시간의 균열 : 티칼'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티칼 사원'은 마야 문명과 흡사한 느낌이 드는 던전으로, 이틀에 한 번 3시간씩 개방되며 보스 몬스터 공략에 성공할 경우에는 해당지역에 24시간 동안 입장이 허용되는 특징이 있다.
특히 최종 보스 '제브레퀴'는 여러 플레이어의 협공을 통해서만 공략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어 게이머들에게 파티 플레이의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최종 보스 '제브레퀴'를 가장 먼저 제압한 게이머들에게는 1억만 아덴(게임 머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홈페이지(lineage.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