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대규모 업데이트! ‘토너먼트 전 가능’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매일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각 3명씩 구성된 총 8개의 팀이 모여 토너먼트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다른 팀들의 경기 모습도 관전모드를 통해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토너먼트를 통해 게임을 즐기면 각 단계별로 추가 보상을 받게 되는데, 8강 경기 후 20%, 4강 경기 후 50%, 우승할 시 트로피와 200%의 경험치와 포인트가 보너스로 지급된다.

프리스타일 사업팀의 이민석 팀장은 "많은 게이머들의 요청이 있었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게임 시스템인 만큼 기대감이 크다"며, "이번 토너먼트와 관전모드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크고 작은 자체 리그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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