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신규 게임 모드 점령전 추가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팅에 신규 모드인 '점령전'을 새롭게 공개하고 미국 인포워, 북한 케이브 등 점령미션 전용 맵, 폭파미션 맵인 스페인 지역의 코스타델솔 등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모드 '점령전'은 정해진 시간 동안 적의 본진을 먼저 점령하거나 5개의 고지를 더 많이 차지하는 팀이 이기는 방식으로 한 팀당 최대 16명이 동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전장의 위치 파악이 가능한 미니 맵, 전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메시지를 추가하는 등 유저 편의성을 높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게이머들은 레이저, 가스 같은 지형지물을 이용한 사이버틱한 분위기의 '인포워', 핵 시설물을 강조한 '케이브', 수영장을 전략적 요소로 이용 가능한 '코스타델솔' 맵으로 보다 현실감 있고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좀 더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점령전에 모든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게이머들이 원하는 콘텐츠로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나갈 것이며 클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팅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