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6' '소울칼리버', 이제는 PSP로 즐긴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전 액션 게임 '철권6'와 '소울칼리버'를 PSP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IGN 등 해외 웹진들은 반다이남코게임즈가 PSP용 '철권6'와 '소울칼리버 : 브로큰 데스티니'를 금년 중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PSP용 '철권6'는 PS3나 Xbox360 버전과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며, 오리지널 스테이지와 아이템, 다운로드 콘텐츠를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전작인 '철권5 다크 리저렉션'과 마찬가지로 애드혹을 이용한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고스트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거나 업로드 할 수도 있다.
올 여름 발매될 예정인 '소울칼리버: 브로큰 데스티니'는 PSP만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지그프리드, 미츠루기, 타키, 아이비 등 기존 캐릭터 외에 다수의 신 캐릭터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모드에는 기존의 모드들 외에 80여 가지 이상의 미션이 제공되는 독자적인 싱글 모드가 추가되며, 캐릭터 생성 모드 역시 탑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