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파워에이드와 함께 자체 리그 활성화 돌입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와 함께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배틀 RPG 아발론 온라인의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금일(30일)부터 온라인 예선 신청 접수를 받는고 밝혔다.
총 상금 2,200만원이 걸린 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는 한국 코카-콜라의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와 함께 3개월간 치열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5대5 전략전투 모드로 진행되고, 참가는 길드에 속해 있으면 제한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예선전은 5월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고, 예선 기간동안 랭킹 점수를 합산해 본선 진출팀을 가리게 될 예정. 대회 본선은 5월 2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 되며, 아프리카, 플레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싸이월드 프리챌, 마이게임TV, 판도라TV 등에서도 지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발론 온라인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