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비트, 이제 ‘타이틀’ 놓고 한판 승부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러브비트에 신규 게임 모드인 '타이틀 모드'를 추가한다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타이틀 모드'는 게임 시작 시 준비된 타이틀(귀여운, 돈많은 등)중 하나가 결정되고, 게임 진행 결과에 따라 주어진 투표권으로 원하는 캐릭터에게 해당 타이틀을 부여하도록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한 모드다. 진행 결과에 따라 상호간 다양한 종류의 수식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타이틀 모드'에서 플레이 후 타이틀을 획득한 캐릭터의 스크린샷을 게시판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및 캐시아이템을 증정하는 '나만의 타이틀을 뽐내라' 이벤트도 5월13일까지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러브비트 홈페이지(lovebeat.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