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세계 최강 가리는 ‘ESWC 아시아 마스터즈’ 개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오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스페셜포스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ESWC 아시아 마스터즈'가 천안시의 주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ESWC 아시아 마스터즈'는 '2009 천안 국제 e-Sports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며, 스페셜포스는 정식 종목으로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 대만, 중국, 태국 등 스페셜포스가 서비스되고 있는 국가를 대표하는 팀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가 대항전으로 총상금 30,000 달러(USD) 규모로 진행된다.

우선, 5월2일과 3일에는 프로게임단 대표로 출전하는 eSTRO(前 e-sports.united)팀과 함께 한국대표로 출전할 일반 클랜 대표 결정전이 진행되며, 4일과 5일에는 국내외 최종 8개팀이 풀리그 형태로 경기를 진행해 영예의 우승팀을 가린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페셜포스 홈페이지(www.ce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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