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비, 한일전 계보 이어간다 ‘한일 월드배틀’ 개막
하이윈(대표 유행종)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천상비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일본 양 국가간의 교류 및 선의의 경쟁을 도모하기 위한 '한일 월드배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막하는 '한일 월드배틀' 이벤트는 한국과 일본이 통상 4번째 맞붙게 되는 국가 대전으로 4월 초부터 진행됐던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각국의 본선 진출자들이 4월29일 본선 리허설을 거쳐, 다가오는 5월2일 최종 본선을 치르게 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올 봄 2009 WBC 결승전에서부터 시작되어 최근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끊임없는 승부를 겨뤄 왔던 숙명의 라이벌 한국과 일본이 다시 한 번 맞붙게 되는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게임 안에서 각국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대전 진행 방식은 한일 본선 진출자들이 이벤트 서버에 접속해 캐릭터간 전투를 벌이게 되며 상대 국가 캐릭터를 죽여 습득한 배틀 패의 개수와 그에 따른 국가 Point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개인별 순위 및 국가간의 승패가 정해지게 된다.
천상비에서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국가 대전 이벤트인 만큼 상품 역시 다양하고 푸짐하게 구성되어 각 개인별 상위 10위까지 국가 구분 없이 천상보패 등의 보물급 아이템과 최고급 방어구 등 최고 등급의 게임 아이템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상비 홈페이지(www.1003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