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최강 클랜에 오른 주인공은 누구일까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8일 저녁 9시30분, 코카콜라 아발론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4회차 경기를 방송한다.

지난 4월17일부터 진행된 코카콜라 아발론 인비테이셔널은 위메이드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아발론 온라인으로 대결을 펼치는 초청 게임 대회로, 약 4주간에 걸쳐 유명 클랜을 비롯해 이윤열, 안기효, 장재호 등 위메이드의 인기 프로게이머, 스파키즈의 프로게이머 이종미, 개그맨 김현철, 오정태, 온게임넷 MC 허준, 김대겸, 쇼리 등이 참가했다.

4회차 최강클랜전은 'SWET'와 'AnaRis'의 대결로 시작될 예정. 경기는 5대5 '전략전투모드'로 진행되며, 맵은 '고대인의 도시'가 사용된다.

'SWET'는 지난 3회차에서 'WANTED'를 1시간여의 치열한 접전 끝에 꺾고 올라온 팀. 탄탄한 팀웍과 필드 장악 능력이 뛰어난 점이 특징. 또한 'AnaRis'는 아발론 비공개 테스트에서 2위를 차지한 팀이다.

이어, 1경기 승자팀이 'Gonz'와 맞붙어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된다. 'Gonz'는 아발론 온라인 비공개 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저력있는 팀으로, 타 게임 내에서도 다양한 우승 경력을 가진 맴버들로 구성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왔다.

한편, 이번 방송은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위원, 하광석 게임 전문가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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