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액션 게임 '저스티쇼', 버디게임 통해서도 즐긴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버디버디(대표 김형철)와 제휴를 맺고 하멜린(공동대표 강대성, 이강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롤플레잉 게임 '저스티쇼'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저스티쇼'는 '열혈레인저', '마법소녀', '복면레슬러'등 다양한 변신 히어로들이 지구를 혼란에 빠뜨린 우주 마피아와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화끈한 액션 기술들이 특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저스티쇼'는 엠게임 사이트와 버디버디 사이트에서 동시에 서비스되며, 버디버디 회원들은 버디게임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엠게임의 백진수 실장은 "10대 중심의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버디버디와 귀여운 영웅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액션 게임 저스티쇼가 만나 성공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엠게임과 버디버디 사이트를 통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스티쇼'는 2009년 여름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5월 중 대규모의 2차 프리오픈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저스티쇼' 홈페이지(js.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