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 전쟁시스템 제단 점령전 업데이트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에서 오는 12일 새로운 전쟁 시스템인 '제단 점령전'을 업데이트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제단 점령전이란 타국가의 제단에 보관되어 있는 골드(세금)와 성물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특수 아이템을 약탈함으로써 개인과 국가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쟁 시스템이다. 타국가를 약탈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에 페어반트 지역의 레겐샤인 마을에 있는 수호석을 부수고, 마지막으로 제단을 보호하는 보호석과 경비병을 물리쳐야만 한다.

제단 점령전에서 이기면 한 국가에 적립되어 있는 성금을 약탈자와 그 파티원들이 직접 나누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개개인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그만큼 많아진다. 반면, 약탈을 당한 국가는 '에이카의 분노'로 인해 국가 패널티를 받게 된다.

성물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선보인다. 성물을 업그레이드 하면 성유물의 효과를 더욱 증폭시켜 국가 내 성물 경험치와 드랍율을 증가시킨다. 이 시스템에서는 마샬이 자신의 국가 데비르에 안치된 성물 중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성물을 선택하면 국가의 시민들은 해당 성물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를 기부할 수 있다. 마샬과 시민이 함께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야만 하기 때문에 협동심과 단결이 중요해진다.

한편, 에이카 온라인에서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하는 추천 서버 이벤트와 출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카 온라인 홈페이지(aika.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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