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40000 : 던 오브 워 2', 한글 채팅 지원하는 신규 패치 선보여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자사의 산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PC용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이하 '던 오브 워 2')의 신규 패치를 선보인다고 금일(12일) 밝혔다.

한국 시각으로 오는13일 새벽 3시에 공개되는 이번 패치에서는 랭크 플레이 모드에서의 2:2 게임 모드나 벤치마킹 테스트 등 새로운 콘텐츠가 다수 추가되며, 기존 버전에서의 오류들이 수정된다.

특히 이번 패치에서는 한글 채팅이 추가돼 그동안 채팅 기능 사용에 불편을 겪었던 한국 게이머들도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지난 3월 '던 오브 워 2'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가 한국 유저들에게 약속했던 한글 채팅 기능이 마침내 공개를 앞두고 있다"며 "이번 패치 1.3은 한글 채팅 지원 기능뿐만 아니라 '던 오브 워 2'의 재미와 완성도를 일신함과 동시에 배가시킬 새로운 콘텐츠와 각종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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