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법의 대륙, 글로벌 정식 서비스 ‘네오펀’ 통해 실시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펭구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환)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신마법의 대륙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네오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부터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하는 신마법의 대륙은 1994년 출시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머드게임 마법의대륙을 원작으로 개발된 온라인 게임이다. 당시 펭구리엔터테인먼트 김태환 대표가 홀로 개발 및 운영, 패치, 게시판 관리까지 도맡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서비스 추가로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자체 서비스작 크로노스와 Sho Online을 비롯해 첫 글로벌 퍼블리싱작 신마법의 대륙까지 총 3개의 온라인게임을 글로벌 게임시장에 안착시키게 됐다.
펭구리엔터테인먼트의 김태환 대표는 "신마법의 대륙의 흥미진진한 콘텐츠와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의 시너지로 순조롭게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