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올해 64개 이상 게임 출시, ‘대작 눈에 띄어’
일본의 유명 개발 및 퍼블리셔 반다이남코게임즈가 올해에 '철권6'와 '드래곤볼Z' 신작 등 약 64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고 최근 회계결산에서 발표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주요 라인업은 유명 격투 게임 시리즈 '철권'의 최신작 '철권6'를 비롯해 PSP용 소울칼리버 브로큰 오브 데스티니, 드래곤볼Z 신작, 명칭이 공개되지 않은 건담 게임 신작 등이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라인업 대부분은 단일 플랫폼이 아닌 멀티 플랫폼 노선을 선택하고 있으며, 약 40~80만장의 판매량을 기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번 라인업 공개 중 국내 정식 발매가 확정된 게임은 '철권6' 정도인 상태. 다른 게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언급된 내용은 없으며, 북미나 유럽에도 전체 라인업이 출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