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16일~17일 공개 테스트 실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배틀로한'에서 오는 19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6일부터 17일 이틀간 더욱 새로워진 게임을 미리 체험할 테스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배틀로한에서는 지난 3일 종료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필드 및 콜로세움 전장을 채워갈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공개 서비스를 기다려 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총 10명을 선발해 배틀로한의 개발, 운영팀 등 YNK 직원들과 함께 하는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비공개 테스트와 달리 콜로세움과 배틀타임 적용 시간을 분리해 특화하고 콜로세움 전투시 문제됐던 버그 사항을 최대한 수정하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콜로세움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에디팅된 계정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얼마 남지 않은 공개서비스에 앞서 게이머들과 함께 막바지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공개서비스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이 게시판을 통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만큼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는 15일까지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테스터로 선발된 게이머에게는 소정의 교통비와 배틀로한 티셔츠를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