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테니스 2009, 6월 중 국내 정식 발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테니스 게임 버추어 테니스 신작이 6월 경 국내 정식 발매된다.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테니스 게임 버추어 테니스 시리즈의 신작 버추어 테니스 2009(Virtua Tennis 2009)를 오는 6월 중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 되는 버추어 테니스 2009에는 페더러, 나달, 윌리엄스, 샤라포바, 남자부 신예 스타 머레이, 여자부 프렌치 오픈 챔피언 이바노비치 등 23명의 세계 최정상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등장하고, 데이비스컵 라이센스 취득으로, 실제와 동일한 사실한 시합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월드투어 모드가 강화되어 캐릭터를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즈(헤어스타일, 얼굴 생김새, 체격, 타격폼 등)해 독자적인 캐릭터 디자인할 수 있으며, 아마추어 선수로 시작해 다양한 훈련 및 대회 참가를 통해 성장시킨 캐릭터를 온라인으로 진출 시켜 게이머간도 즐길 수 있는 등 게임 모드도 강화됐다.

Xbox360용, 버추어 테니스 2009는 오는 6월 중 정식 발매 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SEGA퍼블리싱코리아 홈페이지(www.sega-sp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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