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DS 전용 국산 게임 '아이언마스터', 국내 유통 계약 체결
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는 포인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승열)와 자사에서 개발 중인 닌텐도DS 전용 게임 '아이언마스터 : 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이하 '아이언마스터')의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아이언마스터'는 경영 시뮬레이션과 터치 액션의 두 장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인 게임으로, 중세 유럽풍의 세계 아틀라스를 배경으로 세계 제일의 장인이 되기 위한 모험을 다루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에 이어 국내에도 '아이언마스터'의 출시가 확정 됐으며, 현재 유럽과 북미 시장 출시를 위한 협의도 진행 중이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의 한 관계자는 "이달의 우수 게임 수상과 일본 수출 계약을 등 좋은 소식과 함께 국내 발매 결정을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닌텐도DS 게이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른손크리에이티브 홈페이지(www.barunsoncreat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