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쇼', 2차 프리 테스트 금일 개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하멜린(공동대표 강대성, 이강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저스티쇼'의 2차 프리 테스트를 금일(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스티쇼'는 '열혈레인저', '마법소녀', '복면레슬러'등 다양한 변신 히어로들이 지구를 혼란에 빠뜨린 우주 마피아와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몰이사냥'이나 '콤보'와 같은 화끈한 액션 기술들이 특징이다.
프리 테스트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엠게임과 버디버디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저스티쇼' 홈페이지(js.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