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카오스, 6월1일 첫 비공개 테스트 진행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콜 오브 카오스의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6월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콜 오브 카오스는 탄탄한 세계관과 함께 간편한 조작감이 특징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게이머들과 게임 운영자가 함께 세계를 운영하고 발전 시키는 기존 초창기 MMORPG와 비슷한 성향을 가졌다.

엔플루토의 황성순 대표는 "콜 오브 카오스의 비공개 테스트가 임박한 만큼 엔플루토는 현재 게임완성도와 고객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콜 오브 카오스는 18세 이상 성인들이 즐길만한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환경으로 쉽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콜 오브 카오스 홈페이지(www.callofchao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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