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배틀로한, 공개 시작과 동시에 동접 1만2천명 돌파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이 지난 19일 공개 서비스 시작 반나절만에 신규 서버 추가 및 최고 동시접속자 1만2천명을 넘어서는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틀로한은 공개서비스 첫날에만 평소보다 약 3배가 넘는 회원 가입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체 회원 중 약 40%는 배틀로한에 재가입한 기존 로한 휴면 계정이다. 이들의 접속률이 54퍼센트 수준.

YNK코리아 측은 기존 로한의 전투시스템에 보다 쉽게 종족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배틀타임, 콜로세움 전투 등 여러 전투 시스템을 적절히 배치하고, 이를 다시 묶은 일종의 시스템들의 네트워킹인 '종족전투 시스템 순환네트워크' 시스템이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YNK코리아의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존 로한에서 가장 재미난 전투시스템에 새로이 개발한 '종족전투 시스템 순환계'를 적절히 조화시켜 내놓은 것이 인기 요인 같다"며 "앞으로 배틀로한도 즐기고 다양한 보상도 받아 일상의 알찬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운영 서비스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로한 홈페이지(www.battle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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