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게이머들 성원 '특별 아이템'으로 보상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6월 10일까지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하루 2시간 이상 아틀란티카'에 접속한 레벨 20 이상의 게이머들에게 '콜럼버스의 지도'가 지급된다. 게이머들은 '콜럼버스의 지도'를 통해 필드 전역에서 '지옥마' '백호' '전투형 백호' 등의 탈 것, 보석, 주술서 등 다양한 아이템 중 하나를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콜럼버스의 나침반'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의 신규가입자에게는 '가방확장주문서' '순간이동주문서' '주술서' '여신의 생명수' '축복의 묘약' 등 총 1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증정해, 신규 게이머들이 아틀란티카에 보다 손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틀란티카 PC방'에서 플레이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아함마드의 탈것상자' '현혹의 주술서' '빙화의 주술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PC방 럭키상자'가 하루 최대 3개까지 제공된다.
NHN 신재명 게임사업부장은 "'아틀란티카'는 오토 프로그램 척결을 위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는 등 게이머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아이템 확보로 보다 안정적인 정착이 가능하고, '아틀란티카'의 풍성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