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마키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기념한 깜짝 대결

SK텔레콤(대표 정만원)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넷돌(대표 노정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디나마키아'로 온-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09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23일, 24일 양일에 걸쳐 현장 체험존에서 진행되며, 대회 참가를 원하는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접수를 한 뒤 오후 1~3시에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우승 순위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마스코트인 오니, 고니, 지니, 시니의 이름을 따 선정하며, 경품으로는 고성시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고성시장상품권을 오니상 1명, 고니상 2명, 지니상 5명, 시니상 12명에게 각각 지급한다.

온라인에서는 오픈 베타 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디노킹 대회'가 24일까지 다시 진행된다. 매일 새롭게 제공되는 미션을 최고의 점수로 달성한 게이머에게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입장권, 고성시장상품권, 고니 포트레이트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5월 22일까지 저녁 6~7시, 5월 23,24일 저녁 11시~12시를 엑스포 타임으로 지정하고 이 시간대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기념해 제작한 대기방 꾸미기 아이템인 '공룡박물관'을 선물로 제공한다.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추지연 PM은 "고성 현지와 온라인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디노마키아 특유의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열띤 응원도 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디노마키아' 홈페이지(www.dinomach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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