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바뀐 '헬게이트', 테스트 서버에서 미리 만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런던'의 대규모 리뉴얼을 앞두고 오는 6월 비공개 테스트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 서버를 먼저 공개되는 '헬게이트:런던' 1.5 패치는 모드가 통합되고 위탁판매소가 추가되는 등 주요 시스템 및 게이머 편 기능이 강화됐으며,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신규 맵과 더욱 화려하고 강력해진 신규 아이템도 추가됐다.
한빛소프트는 비공개 테스트 서버 오픈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헬게이트:런던' 홈페이지에서 1.5 패치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할 게이머들 모집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0명은 캐릭터 별 밸런스 관련 사항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게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이번 1.5패치는 지금까지의 업데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최대 규모로, 헬게이트의 리뉴얼 버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기다려준 게이머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헬게이트를 선사하기 위해 미국의 레드바나와 국내 개발진이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했다"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테스트 서버까지 오픈했다. 게이머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헬게이트:런던'의 1.5패치 사전 체험 선발대 참여 신청 및 패치 상세 내용은 '헬게이트:런던' 홈페이지(http://hg.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