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팩션: 게릴라' 멀티플레이어 데모 공개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자사의 독립 개발 스튜디오인 볼리션에서 개발 중인 슈팅 게임 '레드팩션: 게릴라'의 멀티플레이어 데모를 각 콘솔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최근 공개했다고 밝혔다.

'레드팩션: 게릴라'는 화성의 반정부 게릴라가 평소에는 신분을 감추고 평범하게 생활하다가 무선 라디오 기기를 통해 반정부 게릴라 부대로부터 임무를 받아 지구 방위군에 맞서 싸우는 이중 생활을 다룬 슈팅 액션 게임이다. 게임은 '지오-모드 2.0' 기술이 적용돼 있어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무기를 이용해 게임 내 건물들을 자유자재로 파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멀티플레이어 데모는 최대 10명의 게이머가 2개의 진영으로 팀을 나눠 상대방의 진영을 탈취하거나 자신의 진영을 방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북미에 게임이 발매되는 오는 6월2일까지 Xbox 라이브나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레드팩션: 게릴라'의 국내 발매 일정은 미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