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대만 정식 서비스 돌입, 동접 1만명 향해 순항 중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가 대만 정식 서비스 이후 현지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5월15일 대만 정식 서비스 당시 동시접속자수 5천명을 기록한 데 이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5월20일 이후 게이머 접속 폭주로 인해 4개의 서버를 긴급 추가한 것.

이에 대해 리자드인터렉티브 측은 크로노스가 수많은 신작 게임의 무한경쟁으로 뜨거운 대만 시장에서 초반 좋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동시접속자수가 증가하고 있는데다, 예상 외의 서비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리자드인터렉티브 측은 현지에 크로노스 개발진 일부를 급파하는 등 크로노스의 성공적인 대만 서비스를 위해 엑스트라비전 측과 긴밀한 업무 협조를 해나가고 있다.

리자드인터렉티브의 이상욱 대표는 "크로노스가 대만 엑스트라비전 측의 훌륭한 현지 마케팅, 홍보 전략과 철저한 현지화 작업 덕분에 서비스 초반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초반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대만 시장에서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는 크로노스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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