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구출 임무 추가한 라스트가이 패키지용으로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는 자사에서 2008년 8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용으로 발매한 다운로드 콘텐츠 게임 라스트가이를 추가 맵과 미션을 도입한 패키지 버전으로 29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라스트가이는 초정밀 항공사진을 활용한 실제 도시를 배경으로 좀비들에게 쫓기는 사람들을 안전한 ESCAPE ZONE으로 인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1000명이 넘는 생존자들을 살리기 위해 고공 분투하는 주인공의 액션과 쫓기는 스릴을 제대로 살려내 출시때 많은 인기를 얻었다.

플레이어는 '거대충 좀비'와 'ESCAPE ZONE'의 주위를 항상 맴돌고 있는 '더듬이 좀비' 등 모든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다양한 좀비들을 피해 구조선이 올 때까지 지정된 인원을 구출하면된다. 스테이지는 기존 일본, 미국, 영국 외에도 신도시들이 대거 추가됐다.

라스트가이의 소비자가격은 2만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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