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2, 'UCG'를 통해 게이머가 직접 게임을 만든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사이버스텝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2의 'UCG(User Creative Game) 선언 이벤트'를 오는 5월26일부터 6월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15일부터 5월22일까지 겟앰프드2 공식 서포터즈 카페(cafe.naver.com/2getamped)를 통해 진행했던 아이디어 이벤트 이후에 새롭게 진행되는 이벤트로, 게임의 미션과 퀘스트 부분에 대한 의견을 접수받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현재 공식 서포터즈 카페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의 일부 대사를 게이머의 생각대로 바꾸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해 선발된 게이머에게는 향후 진행할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권이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게임사업부의 박기범 팀장은 "지난 5월22일까지 진행된 겟앰프드2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제시해 주신 많은 아이디어는 향우 겟앰프드2 개발에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며, "이번에 진행되는 공모 역시 게이머와 함께 게임을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된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겟앰프트2 티저 사이트(ga2.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