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온라인의 최강자를 가린다, '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 개막
위메이드(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RTS 온라인 게임 아발론온라인의 최강팀을 가리는 '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를 개막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5월29일부터 개막하는 '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는 매주 금요일 밤 9시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2달 간 펼쳐지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된다.
이번 대회는 16강부터 4강까지는 단판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3전 2선승제로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5대5 전략전투모드로 맵은 '죽음의 십자로' '고대인의 도시'에서 진행되며, 총 상금은 2,200만원으로 우승 팀에는 1,000만원, 준우승 팀에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현장 방문객에게 추첨을 통해 MS디지털미디어 키보드, 아크마우스, 아발론자켓 등의 상품을 증정하며, 관객 전원에게 음료수 및 게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인상에 남는 치어풀을 만든 사람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치어풀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아발론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승자 예측을 맞힌 게이머와 방송 중 지목하는 게임 장면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게시판에 올리는 게이머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온게임넷 제작팀의 정학림PD는 "이번 리그를 통해 아발론 온라인을 즐기는 게이머 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E스포츠 장르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