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재 창작 뮤지컬,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공연

KOG(대표 이종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를 소재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 '카나반의 전설'이 제 3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DIMF)에 국내 공식 초청작으로 오는 6월19일부터 21일까지 동구 문화 회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연되는 '카나반의 전설'은 그랜드체이스 게임 속의 세르딘과 카나반이라는 두 왕국이 어둠의 여왕을 물리친다는 내용의 판타지 뮤지컬이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층에게 가족의 의미와 사랑 및 우정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제공, 가족 뮤지컬로 3년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22일간 … 뮤지컬의 마법에 빠지다" 의 슬로건으로 6월15일부터 7월6일까지 대구지역 10개 공연장에서 개최될 제3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는 해외초청작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공식 사이트(www.dimf.or.kr)에서 그랜드체이스 뮤지컬 '카나반의 전설' 공연에 대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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