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용 게임 '뽀로로 놀이', 1일 시범 서비스 실시

"인기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이제는 IPTV용 게임으로 만나요~!"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자사에서 개발한 IPTV용 게임 '뽀로로 놀이'의 시범서비스를 금일(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뽀로로 놀이'는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브로드앤TV로 제공되는 게임 서비스로 '팔딱팔딱 낚시놀이' '요리조리 보드놀이' '알쏭달쏭 그림놀이' 등 리모콘의 화살표와 확인 키 만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3가지 게임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비행기 게임' '노래 게임' 등 콘텐츠가 추가 될 예정이다.

'뽀로로 놀이'는 6월 한달 간 무료로 서비스된 이후 오는 7월1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며, 서비스 방식은 월 정액제를 기본으로 다양한 결합 상품을 통해 서비스된다.

그라비티의 정대식 IP사업팀장은 "4세 이상 7세 이하 영, 유아를 대상으로 그룹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뽀로로 캐릭터를 자기 자신으로 인식하고 제자리에서 뛰고 좌우로 움직이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IPTV 게임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면서 "보는 것에 만족하던 단일방향 TV에서 진화한 기술인 만큼 IPTV 기술을 게임에 최대한 반영해 영, 유아가 게임을 즐기며 두뇌도 개발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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