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카오스', 1차 비공개 테스트 1일 개시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콜오브카오스'에서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금일(1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매일 8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서버 및 콘텐츠의 안정성에 대해 점검하게 되며, 테스터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콜오브카오스'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자동적으로 테스터의 자격이 주어지며, 비공개 테스트의 데이터는 공개 서비스시에도 삭제되지 않는다.

엔플루토의 황성순 대표이사는 "드디어 '콜오브카오스'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처음 공개돼 기쁘고 설렌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테스터에 참여하길 바라며, 게이머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모두에게 사랑받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콜오브카오스' 홈페이지(www.callofchao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