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온라인', 파이터 추성훈 홍보 모델로 기용
"추성훈과 함께 강렬한 액션을 즐겨라!"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트리티니 온라인'의 홍보 모델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기용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추성훈 선수의 강인하고 남성적인 이미지와 '트리니티 온라인'의 화려하고 호쾌한 액션이 잘 어울린다는 점을 감안해 내려진 것으로, 추성훈 선수는 앞으로 게임 광고 및 여러 분야에서 '트리니티 온라인'을 알리는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리얼 액션을 표방하는 '트리니티 온라인'과 강인한 파이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추성훈 선수가 만나 가장 한국적인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름인터렉티브는 오는 11일부터 4일간 '트리니티 온라인'의 사전 공개 서비스와,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리니티 온라인' 홈페이지(trinity.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