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스타와 한판, ‘버추어 테니스 2009’ 12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는 페더러, 나달, 샤라포바, 머레이 선수 등 현역 정상급 테니스 선수 20여명이 등장하는 PS3용 스포츠 게임 '버추어 테니스 2009'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버추어 테니스 2009'은 쉬운 조작감과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버추어 테니스' 시리즈의 신작으로, 더욱 강화된 그래픽과 사실성이 높아진 코드, 다양해진 동작 등으로 실제 테니스를 보는 듯한 재미를 준다.
이번 예약 판매는 6월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구매자들에게는 '버추어 테니스' 관련 스포츠 타월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버추어 테니스 2009'는 최대 4인까지 동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4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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