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 브라질 공개서비스 실시
이온소프트(대표 김광열)는 자사에서 개발한 프리프가 현지 서비스사인 갈라넷(Gala-Net, 대표 정직한)을 통해 금일 2일(한국시간 기준)부터 브라질 현지 오픈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시험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브라질 현지 게이머들과 만남을 갖게 되는 프리프는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Starter Kit'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 또한 프리프에서는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현지 게이머들의 건의 및 요청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며, 게이머들을 위한 특색 있는 이벤트와 다양한 콘텐츠로 현지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이온소프트의 김광열 대표는 "프리프는 전세계 2,000만 명의 게이머들로부터 인정받은 게임인 만큼 이번 브라질 서비스도 성공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라질 게이머들이 프리프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프리프는 오는 16일 브라질 정식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6개 국가와 북미, 유럽, 남미 등 전세계 13개국에 9개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앞으로 현지 퍼블리셔 계열사들과 한국의 이온소프트가 공조하여 그 시너지효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