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6일 잠실야구장에서 '마구마구 데이' 이벤트 열어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한국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함께 오는 6일을 '마구마구 데이'로 지정하고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 야구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먼저 경기 전인 오후 3시40분부터 중앙 VIP석에서 최준석 선수와 관람객이 '마구마구'로 실력을 겨루며, 오후 4시부터는 김현수 선수가 참석하는 팬 사인회가 열린다.
이어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실시 중인 '야구가 좋아' 캠페인의 레전드 플레이어 1호 박철순 선수가 시구자로 등장해 이날 경기의 시작을 알리며, 클리닝 타임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키스 타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경기 중에는 '마구마구' 캐릭터가 등장해 응원단과 함께 응원을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CJ인터넷의 김동희 이사는 "'마구마구'는 한국 프로야구 대표 게임인 만큼 야구팬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것"이라며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야구가 좋아'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