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신 서버 오픈과 함께 정식 서비스 시작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공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에 아이템샵과 새로운 서버를 추가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기존의 '로한'에서 전투 요소를 부각시킨 게임으로 배틀 콜로세움, 배틀 타임등의 다양한 전투 모드가 특징인 게임이다.

공개 서비스 2주만에 실시하는 이번 '배틀로한'의 정식 서비스에서는 지난 달 29일부터 일주일 간 게이머들을 상대로 실시된 무료 아이템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아이템 사용 후기를 개발에 반영한 아이템샵과 7번째 서버 '에톤'이 추가됐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정식 서비스 시작을 맞아 "앞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 서비스를 늘려 게이머들이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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