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온라인', 2일간 게릴라 테스트 실시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트리니티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를 오는 5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 실시되는 사전 공개 테스트에 앞서 게이머들의 기다림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실시되는 이벤트로, 신규 전직 클래스인 '마검사'와 '소서러'는 물론, 이전보다 한층 발전된 결투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게릴라 테스트는 5일은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6일은 정오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구름닷컴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홍보 모델 추성훈과 한층 진화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트리니티 온라인'의 재미를 게이머들에게 먼저 공개하려고 한다"며 "안정성과 밸런싱 테스트에 초점을 맞춰 사전 공개 테스트 전 최종 점검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리니티 온라인' 홈페이지(trinity.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