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레이싱모델 길거리 난투로 화제
지난 4일, 신촌 일대에서 레이싱 모델의 길거리 난투가 펼쳐져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YNK 코리아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삼성역, 강남역, 여의도 등지에서 실시한 길거리 배틀타임 이벤트의 마지막 순서.
이날 난투극 이벤트에는 레이싱 모델 윤반지와 이지효가 각각 '아델'과 '헬리아' 진영 대표로 나서 권투 시합을 벌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챔피언 '배틀로한'과 시민들의 묵찌빠, 가위바위보 배틀 등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마지막 이벤트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배틀을 즐길 수 있도록 낮 시간에 배틀타임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호응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향후 배틀타임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