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카오스, 기대 이상의 인기로 몸살

지난 1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엔플루토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콜오브카오스'가 기대 이상의 인기로 몸살을 겪고 있다.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콜오브카오스'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테스트 첫날부터 홈페이지와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많은 게이머들이 몰렸다.

테스트 시작 후 5일째인 지금은 서버가 안정화된 상태로, 계속 게이머들의 접속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엔플루토 측은 쿼터뷰 시점과 간편한 조작감이 추억을 불러일으켜 초창기 MMORPG를 그리워하는 게이머들에게 호감을 주고 있으며,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이사는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중임에 불구하고 높은 관심과 주목 받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테스트를 계기로 더욱 안정되고 발전된 모습으로 콜오브카오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테스트는 오는 12일까지 매일 오후 34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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