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등장한 원더걸스, ‘미모 여전하네’

'프리스타일 열혈 게이머분들 만나서 반가워요!'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지난 6일, 대학로의 한 까페에서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홍보모델이자, 인기 여성 그룹인 원더걸스를 초정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댄스그룹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다트게임, 타로점, 보드게임 등의 놀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음료와 다과, 다양한 상품 등을 참가자들에게 증정,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의 메인 역시 원더걸스. 5명의 원더걸스 멤버들은 이날 무대인사를 통해 오래간만에 팬들과 만남을 가졌고, 멤버 중 선예와 유빈은 자신의 프리스타일 캐릭터로 게이머들과 3:3 즉석 게임 대결을 진행, 참가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결과는 선예팀의 막판 추격에도 불구하고, 멤버 중 가장 게임을 잘한다는 유빈이 소속된 팀이 승리했다. 또한 함께 게임도 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원더걸스의 사인 CD와 농구공을 증정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프리스타일 게이머 김민호(21)씨는 "게임안에서 캐릭터로만 보다가 이렇게 스타와 가까운 거리에서 게임도 하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며, "원더걸스와 만나게 해준 프리스타일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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