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온라인', 북미 재계약 및 터키 수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K2네트워크(대표 크리스 황)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 서비스 연장 계약 및 터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엠게임의 발표에 따르면 K2네트워크는 지난 2003년 11월부터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지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균 동시접속자수 5만명, 연 매출 1,500만불 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 서비스를 지속하기로 했으며, 온라인 게임 신흥시장인 터키에 '나이트 온라인'을 함께 선보이기로 뜻을 모았다.
엠게임의 최승훈 이사는 "오랜 기간 동안 '나이트 온라인'을 서비스해 온 K2네트워크와 북미에 이어 터키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그 동안 쌓아온 서비스 노하우는 터키에서도 큰 힘이 될 것이며, 유럽 전역에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K2네트워크의 크리스 황 대표는 "'나이트 온라인'은 북미 지역에 온라인 게임 시장이 형성되고 한류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게임"이라며며 "새롭게 진출하는 터키에서도 '나이트 온라인'의 안정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국가전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