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정에 맞서는 게릴라 이야기 다룬 '레드팩션: 게릴라', 11일 발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은 자사의 Xbox360, PS3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레드팩션: 게릴라'를 금일(11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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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팩션: 게릴라'는 '세인츠로우'시리즈의 볼리션에서 제작한 게임으로 지구방위대의 폭정으로부터 화성을 독립시키고자 하는 게릴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물리엔진 '지오-모드 2.0'의 적용으로 게임 내 사물을 사실적으로 파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영화를 방불케하는 스케일의 시나리오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통해 평소에는 신분을 감추고 평범하게 생활하다가 무선 라디오 기기를 통해 반정부 게릴라 부대로부터 임무를 으면 임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완수한 후 퇴각하는 게릴라 전술을 다양한 무기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게임에 존재하는 지형 지물을 자유롭게 변경 또는 파괴할 수 있는 기능을 십분 활용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가는 '레드팩션: 게릴라"는 색다른 타입의 3인칭 액션 게임 또는 오픈 월드 게임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팩션: 게릴라'의 소비자 가격은 5만2천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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