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6주간의 게임리그 열전 성황리에 막내려
삼성전자에서 퍼블리싱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게임대회가 지난 9일 파이널 경기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월1일부터 시작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아프리카 게임 TV를 통해 방영된 '로스트사가 시즌 2 듀얼액션'은 총 상금 500만원의 규모로 지난 6주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개인전 부문에서는 지난 시즌 1를 통해 시드 배정을 받은 바 있는 '이라완' 선수가, 단체전에서는 '오합지졸만세'팀이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이들은 각각 100만원과, 15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또한 게이머들은 시청자 즉석 참여 경기 '무한대전'과 매 주 흥미로운 미션을 수행하는 '주간미션'을 통해 문화상품권과 로스트사가 아이템이 포함된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도서를 제공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