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의 햅틱, 12가지 제누스 케이스로 보호한다

제누스는 최근 출시된 삼성 애니콜 W7700 햅틱 미니 핸드폰(일명 연아의 햅틱)를 위해 자사에서 개발한 가죽 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케이스는 총 12종류로, 폴더타입, 다이어리타입, 바폴더타입, 바타입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만3천원에서 3만7천원까지 다양하다.

특히 이 제품들은 고급 소가죽과 샤무드 안감을 사용해 핸드폰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스틸몰드 공법으로 제작돼 휴대전화에 꼭 맞게 밀착된다. 또한, 커버에는 스피커 홀이 있어서 커버를 닫은 채로 통화를 할 수도 있다

제누스는 햅틱 미니용 케이스 발매를 기념해 햅틱미니 카페와 함께 오는14일까지 공동 구매 이벤트도 실시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누스 홈페이지(www.zenusca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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