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타고 둥둥 심선 온라인, 18일부터 테스트 진행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심선 온라인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는 최근 진행한 첫 번째 테스터 후 게이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앞당겨 마련하게 됐다. 테스트는 18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와 19일 낮 12시부터 21일 밤 10시까지 진행한다.
특히, 첫 비공개 테스트에서 10개의 캐릭터만 공개했던 것에 비해, 이번 테스트에서는 심선 온라인의 캐릭터 20개를 모두 공개하며, 험준한 산고개와 황실의 묘가 있는 경성과 조롱박산과 수중 던전인 용문수부가 공개될 예정.
프로티어 테스트는 테스트가 끝날 때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신청, 참가할 수 있으며, 기존 테스트에 참가했던 게이머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의 윤영일 차장은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 진행은 첫 테스트에 대한 게이머분들의 뜨거운 반응 덕분이다"며, "많은 게이머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18일부터 진행하는 프론티어 테스트는 보다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더 큰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www.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