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통합 서버 전장 'DK Square' 인기 몰이
게임하이(대표 김건일)가 개발서비스 하는 액션 MMORPG 데카론의 신규 맵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새롭게 업데이트 된 신규 맵 '크레스포의 심연(An Abyss Of Crespo)'은 올해 초 데카론에 새롭게 도입된 통합 서버 전장 'DK Square'의 두 번째 라운드다.
크레스포의 심연에서는 각기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이 모두 참가해 파티를 맺고 사냥을 즐기거나 결투를 하는 등 기존의 맵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게이머들은 몬스터를 사냥해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며 퀘스트를 통해 자신의 등급점수도 올릴 수 있어 1석 2조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데카론은 일반 필드 상에서 캐릭터가 다른 게이머를 공격할 시 각종 패널티가 부과되는데, 이 맵에서는 다른 게이머를 공격해도 아무런 제약이 없어 자연스러운 PvP가 이뤄지고 있다. '크레스포의 심연' 맵이 업데이트 된 이후 지난 일주일간 3만 여명의 게이머가 '크레스포의 심연'을 플레이 했고, 일일 평균 3천 여명의 게이머들이 꾸준히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하이 사업총괄 윤장열 이사는 "이번에 추가된 맵 이외에도 신규 던전과 아이템, 캐릭터의 밸런스 개편 등이 계획되어 있어 게임 내 분위기가 다시 한번 뜨거워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컨텐츠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하이 데카론 홈페이지(dekaron.game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