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유럽 지역 내 회원 100만명 돌파 ‘쾌거’
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의 유럽 내 회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8년 1월 독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라스트카오스는 현지 게이머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며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독일 가미고의 라스트카오스 담당 매니저인 Kerstin Bock은 "유럽 지역의 100만 회원 돌파는 대단한 성공을 나타내는 척도"라며, "게이머들께 감사하며 조만간 PvP (Player vs Player) 팬들이 기다리는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우리 게임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소식은 언제 들어도 기쁘다"며, "지금까지 라스트카오스가 진출한 국가들에는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새로운 지역으로의 진출도 계획 중이니 앞으로 더 좋은 성과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