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데이, 18일부터 21일까지 프리 오픈테스트 진행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하는 FPS게임 어나더데이의 프리 오픈테스트(PreOBT)를 금일(18일)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FPS게임 어나더데이의 '사전 공개 테스트'는 서버 오픈 이후 21일 자정까지 4일간 중단 없이 진행되며, 파란닷컴 또는 올스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임팩트 부스터'와 '클로킹' 기능이 탑재된 아이템을 게이머들에게 기본으로 제공하고, 게임 내 3개 병과의 특화된 액션 구사와 전술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금일 서버 오픈과 함께 네트워크 트래픽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개발사 퀸스소프트의 이경두 팀장은 "다양한 무브먼트가 차별화 요소인 어나더데이는 기존 FPS 게이머라면 누구나 쉬운 조작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게임"이라며 "어나더데이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실시하는 마지막 테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나더데이에서는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액션으로 FPS를 지배하라', '닉네임의 유혹', '최고의 전술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포켓PC, PMP, 24 LCD 모니터, 산요 작티(캠코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공개 테스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나더데이 홈페이지(ad.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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