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스트리트파이터4, 7월2일 국내 정식 발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전세계 250만장 판매된 격투 게임 스트리트파이터4를 PC용으로 이식해 7월2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10년만에 정식 넘버링 시리즈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스트리트파이터4는 지난 2월 PS3, Xbox360용으로 국내 정식 발매돼 2만장 이상 판매돼 눈길을 끌었다.

PC용 스트리트파이터4는 기존 비디오 게임 버전과 달리 챔피언십 모드가 존재하고, 리플레이 관람 및 업로드 기능이 추가됐다.

7월2일에 발매되는 스트리트파이터4의 소비자가격은 3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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